활동소식 공지사항 뉴스레터(휴라시아)
활동소식
휴먼아시아 인권옹호활동
인권기반개발 소식을 확인하세요.

2020.06.30

2020 제6회 난민영화제 (KOREFF)

 지난 6월 13일부터 6월 27일까지 『Beyond Distancing:우리는 모두 연결 되어 있다』라는 주제로 《2020 제6회 난민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 영화제는 난민인권네트워크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가 공동주최하였으며, 휴먼아시아는 영화제 주관 단체로서 함께 참여 했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금번의 난민영화제는 예년에 극장에서 여러 관객들과 함께 자리를 하였던 영화제와는 달리 온라인 영화제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본 영화제 행사기간 동안 난민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총7편의 영화에 대한 관람 티켓과 영화제 굿즈 등을 판매하였습니다. 난민영화제 참가자들은 난민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제작 난민 인권 관련 영화인 노프라블랜드 (2019), 숨 (2017), 노웨어 맨 (2017) 와 함께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에서 제작한 난민 인권 관련 다큐멘터리 호다 (2019), 경계에서 (2017), 실향민 (2020), 안식처 (2019) 등을 감상하였습니다.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영화제로 개최된 만큼 많은 염려가 있었지만, 애초의 우려와 달리 2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앞으로도 난민영화제를 통해 ‘난민인권에 대한 거리두기’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가 이들에 대한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화제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난민영화제에 대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0.06.29

2020 공동체 리더십 장학생 온라인 워크숍

지난 6월 20일 토요일과 6월 27일 토요일, 공동체 리더십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인해 온라인 강의방식으로 진행한 워크숍에서 협성대학교 교육대학원 김성기 교수님께서 논문 작성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주셨고 장학생들은 워크숍을 통해 효과적인 논문 글쓰기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0.06.22

예술가:아주중학교 SCCW - PHOTOGRAPHY

2020.06.20

세계 난민의 날 (World Refugee Day)

Happy World Refugee Day✨ 휴먼아시아는 난민에 대한 모든 차별과 혐오가 해소되기를 기원합니다! #세계난민의날 #worldrefugeeday #난민과함께 #withrefugees

2020.06.16

휴먼아시아 YOUTH

✨ 휴먼아시아와 함께 인권옹호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청소년, 대학생 분들을 휴먼아시아 YOUTH로 모십니다. 휴먼아시아 YOUTH 행사 및 활동 소식은 카카오채널 친구추가 후 알림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휴먼아시아 메일링 서비스, 홈페이지/SNS 등에도 공지) ✨ #휴먼아시아인턴 #청소년인권동아리 #키득키득워크숍 #청소년모의UN인권이사회UPR #국제모의UN인권이사회UPR #청소년을위한인권스쿨 #글로벌인권스쿨 #찾아가는인권스쿨 #청년인권활동가워크숍 #상시자원활동

2020.06.15

휴먼아시아의 인턴을 소개합니다.

지난 6월 초부터 휴먼아시아 교육협력팀에서 함께 활동할 인턴들을 소개합니다. 손예진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 2020 프로젝트 인턴 손예진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인도에서 자라며 종교와 문화적 박해를 받고 기본인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사람들과 양질의 학습과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나며 인권 증진과 교육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대학에서 국제 관계학을 전공하며 인권에 대해 배우면서 “국제 관계”와 “국제 개발” 같은 광범위한 용어들과 나라들 속에 가려진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일을 하고자 휴먼아시아에 지원하였습니다. 2020 프로젝트 인턴십을 통해 제가 아시아의 장기적 인권 증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배우고 휴먼아시아가 추구하는 열린 아시아의 꿈에 동참하기를 희망합니다. 이지언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 휴먼아시아에서 인턴을 하게 된 이지언입니다. 지난 2019년에 휴먼아시아와, 고려대학교 인권센터, 홍콩 시립대학교, 및 일본 국제 기독교 대학에서 공동주최 한 제 6회 국제 모의 유엔 인권이사회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휴먼아시아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유엔 회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상황을 검토하고 개선책을 조언하는 모의 UPR을 참여하게 되며 세계적으로 인권 상황 개선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이를 휴먼아시아를 통해 경험하고자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며 세계 곳곳에서 각 나라 정부의 강경대응 과정에서 인권이 침해되는 위험이 대두되고 있고,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비롯한 인종차별 사례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의 인권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례가 난무하는 현시대에서 인권보호를 위해 우리 모두의 노력과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휴먼아시아의 인턴으로서 다양한 인권 옹호 활동을 통해 세계 인권 상황을 알리고 인권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2020.06.03

예술가:정지후 - PAINTING

2020.06.02

예술가: 정솔비 - ILLUSTRATION

2020.05.28

예술가: u.gang - ILLUSTRATION

2020.05.28

[소수자 인권] 방글라데시 줌머인 001

[소수자 인권] 휴먼아시아는 인권알아가기의 일환으로 다양한 소수자 인권 상황을 당사자의 제보 및 기사작성을 통해 연재합니다. 방글라데시 줌머인 이야기는 현재 국내 난민신청자로 체류중인 줌머인 수판 차크마(Supan Chakma)님이 작성해 보내주신 글입니다. 방글라데시의 이면: 치타공 구릉지대의 폭력과 잔인함 여러분은 방글라데시를 떠올릴 때 많은 사람들이 갠지스 삼각주에 살고 있는 활기찬 국가를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치타공 구릉지대는 완전히 다른 곳입니다. 있을 것 같지 않은 초록 빛의 숲이 우거진 산들이 푸른 초원의 호수 위로 우뚝 솟아 있고, 땅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적 없는 방글라데시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치타공 구릉지대는 방글라데시 남동부에 위치한 작은 지역으로, 랑가마티, 카그라차리, 반다르반, 이렇게 세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열 한 종류의 토착 민족들을 통칭하는 줌머인들은 바로 이 세 구역에 살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바운, 차크, 차크마, 쿠미, 캉, 뤼사이, 마르마, 므로우, 팡쿠아, 탄창야, 트리푸라가 있고, 제 배경 배너에서도 같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줌머인들은 방글라데시 치타공 구릉지대의 인종·종교적 소수집단입니다. 그들은 인종, 신체적 특성, 종교, 문화와 언어의 측면에서 방글라데시 주류집단인 벵골인들과 완전히 다른 사람들입니다. 치타공 구릉지대 위기의 근원은 동질적인 벵골인 무슬림 사회를 설립하고자 했던 방글라데시 정부의 정책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지난 50년 동안, 수백 수천 명의 벵골인 거주자들은 줌머인들이 살던 이 지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토착민들과 방글라데시 정부 간의 오랜 갈등은 많은 사람들의 죽음, 파괴와 고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치타공 구릉지대에 살고 있는 줌머인들의 삶, 땅, 문화, 안전과 발전까지 계속해서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 놀랄 일이 아닙니다. 2015년 3월 이후 줌머인들은 외부인과의 접촉이 심각하게 제한되었고, 통제 없이는 외국인들과 대화하는 것조차 금지되었습니다. 그래서 방글라데시 정부가 외부인들은 몰랐으면 하는 치타공 구릉지대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1. 치타공 구릉지대 여성 줌머인들의 지위: 폭력 중에서도 특히 성폭력은 정착민들과 군에 의해 일상적으로 자행됩니다. 여성 줌머인들은 방글라데시의 인종 갈등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어왔습니다. 차크마족이 사는 곳을 파괴하기 위한 전략이었던 갈등이 시작된 1970년대 중반 이후, 그들은 벵골인 정착민들과 안전요원들의 계획적인 공격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여성 토착민들은 주로 두 가지 이유에서 표적 대상이 됩니다. 여성이고, 토착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사실이 치타공 구릉지대의 전반적인 인권 상황에 대한 것임은 자명하지만, 여성 토착민들의 인권은 오랜 시간 동안 심각하게 침해되어 왔고, 이러한 일은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공공연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통계 수치들이 글을 더 읽기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2018년에는 117명의 여성 토착민들이 신체적·성적학대를 당했고, 그들 중 57%는 아동이었습니다. 이 여성들 중 21명은 강간당하거나 윤간 당하고 7명은 그 이후에 살해당합니다. 토착민 변호사 사마리 차크마가 이곳을 “강간범들의 천국”이라고 부르는 것이 조금도 이상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2. 토지재산권 침해: 농장과 관광지, 방글라데시의 다른 지역 사람들을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 등으로 인해 토착민들은 어떠한 협의도 없이 영토를 빼앗기고 있습니다. 군대, 그 중에서도 방글라데시 국경 수비대는 토지재산과 힘, 영향력을 증대시키며 부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정권 초기부터 줌머인들은 토지재산권을 침해 당했고, 정부가 바뀌어도 이것이 지속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미 적절한 조치나 합당한 보상 없이 토착민들을 쫓아내면서 개발 프로그램의 명목으로 수 천 에이커에 해당하는 땅을 얻었습니다. 3. 벵골인 정착민들 전파를 통한 이슬람화 정책: 역사는 이 지역이 한 때 벵골인이 아닌 무슬림들의 땅이었다가 정부의 이슬람화 정책을 통해 벵골인 무슬림들의 영역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외부 벵골 무슬림 정착민들이 이 지역에 유입되기 시작한 것은 파키스탄이 형성된 이후부터였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의 강력한 이슬람화 정책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현재 치타공 구릉지대의 벵골인들은 인종적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4. 군사화: 줌머인들을 억압하기 위한 목적으로 치타공 구릉지대는 매우 군사화 되어 있습니다. 자치에 대한 토착민들에 요구에는 여전히 무관심합니다. 구릉지대는 여전히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군사화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아직도 줌머인들은 우르톤 작전에 의한 군사규칙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우르톤 작전 하에서 군인들은 잔혹한 행위를 하고서도 처벌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들이 지방 행정부와 경찰, 그리고 벵골인 무슬림 정착민들과 협력하여 바게일하트, 바부차라, 초토메룽, 람가르에서 대규모의 잔혹행위를 자행하기도 했습니다. 군 당국은 이 지역에서 최종 정책 수립과 법 집행 권한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 당국은 줌머인들에게 공동체적인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자주 기소됩니다. 5. 멈추지 않는 벵골 무슬림 정착민들의 유입: 방글라데시 정부는 수백 수천 명의 벵골인들을 치타공 구릉지대에 정착시켰고, 지금 그들은 이 지역의 다수가 되었습니다. 정착은 평화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외부 벵골 무슬림 정착민들의 침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룽가두, 디기날라, 바칼, 나크양차리, 라마, 알리카담, 모할차리, 마티랑가, 마니크차리 지역으로의 최근 침입이 그 두드러지는 예입니다. 그래서 정착민들에 의한 불법 토지 횡령의 경우는 위험한 고비에 이르렀습니다. 수많은 폭력적인 충돌에서 담배, 고무, 차 재배업자들은 주로 군사적 지원을 받아 줌마인들(토착민)의 땅을 마음대로 점령했습니다. 2019년에서 상황은 더 심각해져서 토작민들의 목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농사를 하고 작품을 재배할 땅이 전혀 남지 않았거나 연료, 나무, 과일을 얻기 위한 숲이 없는 상태입니다. 군대가 매우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삶은 더 살기 어려워졌고, 저는 가까운 거리를 걸어갈 때조차 불안함을 느낍니다.” 6. 헌법에서 줌머인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것: 방글라데시에 사는 토착민들의 존재는 심지어 방글라데시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 여당은 토착민들의 사회 경제적 체계에 대한 공감이 부족했고, 이는 내부의 식민지화 정책에 의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국가는 국가 내의 토착민 공동체가 파괴되는 것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아직도 토착민들의 발전을 위한 정책이 없습니다. 이 나라 토착민들의 주된 요구는 헌법적 인정과 자립할 권리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또 한 가지를 더 알았으면 합니다. 박해와 살해, 그리고 위장된 혐의로 인한 구금으로부터 그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토지를 지키고자 정부와 기업에 항의하는 토착민들을 범죄화하는 것은 군대의 일반적인 관행이라는 것입니다. 토착민들을 범죄화하는 것이 계속 진행 중인 위기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8년, Human Rights Watch와 Global Witness는 2010년 이후 거의 1000명에 달하는 환경 보호자들이 살해당했고, 2017년에는 최소 207명의 환경 운동가들 (그들 중 절반 정도는 토착민들이었다)이 파괴적인 사업에 대항해 그들의 숲, 강, 야생, 그리고 집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표적이 되고 살해되었습니다. 2017년 11월 18일부터 2018년 8월 15일까지, 78명의 사람들이 납치되고 발견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방글라데시의 치타공 구릉지대는 오랫동안 “대량학살” 혹은 “인종청소”와 같은 것들에 의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대규모 인권침해, 인종적 공격, 토지 약탈, 벵골인 정착민들에 의한 인구적 침략과 같은 것들은 치타공 구릉지대에서 흔하게 자행되는 것들이었습니다. 정착민들과 방글라데시 군대는 이 모든 종류의 폭력과 긴장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방글라데시 정부는 중앙권력에서부터 행해진 이 잔혹한 행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들의 관심사는 오직 지배적인 인종과 종교집단의 권력집중뿐이었습니다. 그들이 명백하게 처벌받지 않는 것은 당시 정부가 계획했던 인종청소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그리고 진실은 여성 토착민들이 그 과정에서 표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줌머인들을 대신하여 제가 힘 있는 지도자들과 한국 시민사회에 촉구하는 것은 치타공 구릉지대에서 일어나는 현 상황들을 헤아려 모든 잔인한 인권 침해와 대량 학살, 강간, 납치를 멈출 수 있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방글라데시 정부가 1997년에 체결한 평화합의를 실행하고 치타공 구릉지대 토착민들의 권리를 인지하며 보호해야 할 때입니다. 국제인권법 하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칼파나 차크마 납치 등의 인권침해 혐의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취해질 때까지 국제적인 비난과 인식을 위한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화와 연대의 보편적인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줌머인들이 언젠가 그들 자신의 본능 속에서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020.5. 수판 차크마 국문번역: 윤선우 인턴 *휴먼아시아는 2010년부터 난민네트워크에 가입해 난민인권옹호활동을 펼쳐왔고, 2011년부터는 김포 재한줌머인연대(JPNK, 줌머 난민)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인도에 있는 줌머난민(차크마족)을 위한 개발협력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0.05.26

예술가: 조우형 - DRAWING

2020.05.19

예술가: 강예나 - ILLUSTRATION

2020.05.17

코로나 극복과 희망을 향한 SNS 미술 전시회

코로나 극복과 희망을 향한 SNS 미술 전시회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정과 직장생활, 경제, 의료 서비스 및 사람들간의 관계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자체는 차별하지 않지만 의료진, 노인, 빈민, 노숙자, 이민자와 난민, 여성과 같은 소외계층 사람들은 바이러스와 잇따르는 사회적 영향에 특히 취약합니다.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공통된 인간성과 인권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따라서 휴먼아시아는 시민 사회 연대와 단합을 위해 코로나 극복 희망 공동 미술전시회를 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 모든 연령*의 참가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 방지에 대한 예비조치, 사회적 소외계층을 향한 지원 등의 관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품의 매체적 제한은 없으며 스케치, 그림, 페인팅, 디지털 아트, 사진, 봉제품 등 모든 예술 작품은 참가 가능합니다. 참여 방법1) 작품 만들기 .2) 경품 받을 주소와 고해상도 PNG 또는 JPG 형식의 작품사진을 humanasia@humanasia.org 로 보내기 (작품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도 괜찮습니다) . 3) 휴먼아시아 SNS에 올라온 작품 공유하고 좋아하기! . *15세 미만의 참가자는 작품을 제출하기 전 부모 또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2020.05.15

예술가: 김세원 - DRAWING

2020.05.15

필리핀 망얀 자립 프로젝트 (2020.05.15)

필리핀 민도로섬 소수민족 자립 프로젝트, 그 시작을 알립니다. 5월 15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가정의 날입니다. 오늘날 가족의 형태는 보다 다양해져 그 개념 또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가족의 중요성만큼은 변함없는 무게를 지닙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으로 취약한 개인과 가정을 돌아보고 지원할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세계 가정의날을 기념해 망얀 자립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2년간, 월 3만원으로 휴먼아시아의 뜻에 동참해 망얀 가족의 삶에 빛을 밝혀주실 후원자님을 찾습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1 2 3 4 5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