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공지사항 뉴스레터(휴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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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인권옹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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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Meet the CSOs 인터뷰: 휴먼아시아 정책연구팀 정현찬 팀장

Meet the CSOs 인터뷰: 휴먼아시아 정책연구팀 정현찬 팀장 휴먼아시아 정책연구팀의 정현찬 팀장님이 최근 한-EU CSO Network(KEN)와 인터뷰를 하고 그 내용이 홈페이지와 뉴스레터에 실렸습니다. 인터뷰에서는 휴먼아시아의 역사와 사명, 인권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을 참여시키기 위한 휴먼아시아의 전략, 유럽 시민사회 단체들에 대한 생각과 함께 인권운동가가 된 정현찬 팀장님의 개인적 배경과 관심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정현찬 팀장님이 아시아 지역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휴먼아시아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담아주신 KEN에게 감사드립니다.인터뷰 내용은 https://www.kencso.org/humanasia-hyunchanjun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09.29

2020년 제4회 영어 인권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2020년 제4회 영어 인권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발표 1: 우수상 'Racism and Xenophobia in the age of COVID-19: crafting a global response to counter the rise in discrimination' - 김태환9월 28일 월요일, 휴먼아시아에서 2020년 제4회 영어 인권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위해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주최했습니다. 이 시상식은 Zoom을 통해 온라인 진행되었으며, 상위 3명을 포함한 대회 참가자들, UAEM Korea 학생들, 휴먼아시아, 그리고 심사위원- Daniel Connolly (Assistant Professor,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Buhm-Suk Baek (Professor, Kyung-Hee College of International Studies), Sinhye Ha(External Relations Advisor, Médecins Sans Frontières)이 참여하였습니다.발표 2: 최우수상 'COVID-19 and Human Rights: A Viral Illness Reveals Societal Ills' - 신효임휴먼아시아 서창록 대표님의 축사이후, 심사위원이 상위 10개의 참여작에 대해 전반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상위 3명의 참가자들은 - 김태환 (우수상), 신효임 (최우수상), 박석환 (대상) -출품작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심사위원은 보다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향후 학술적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발표 3: 대상'Human Rights and the Equitable Distribution of COVID-19 Vaccines' - 박석환위 첨부된 파일을 통해 입선작을 읽어보세요: Human Rights and the Equitable Distribution of COVID-19 Vaccines Seokhwan Park Abstract: This paper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developing a system for the equitable distribution of COVID-19 vaccines. Although the rate of development of COVID-19 vaccines has increased greatly, discussion of how to achieve an equitable distribution of vaccines to ensure everyone’s safety has yet to transpire. Previous studies have evaluated the equity of the distribution of vaccines during the H1N1 pandemic in 2011 and suggested that the inequitable distribution of vaccines poses a risk to the residents of poor regions and widens the gap between the poor and the rich on a global scale. The already active financial race to develop COVID-19 vaccines among wealthy nations generally excludes less wealthy nations from participation in the early stages of vaccine distribution, including price negotiation. Given the high level of medical urgency, nations are likely to prioritize domestic medical needs, leading to nationalism. Therefore, wealthy nations should provide greater political leadership. To do so, the WHO and other international organizations need to place increased political pressure on the most dominant countries. In addition, more flexibility in intellectual property laws and an effective data sharing system can effectively prevent vaccines from becoming monopolized by a few nations. Continuous political negotiations will develop practical solutions, such as tax exemptions and government subsidies for manufacturing companies, that can be applied immediately. 위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20.09.28

2020 제15기 청소년 인권스쿨

지난 9월 26일 토요일, “의약품 접근성과 인권”라는 주제로 제15기 청소년 인권스쿨이 열렸습니다. 의약품 접근성의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학생단체 (Universities Allied for Essential Medicines)의 한국 지부인 UAEM Korea 소속 학생들이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1교시에는 UAEM Korea 학생들은 의약품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이 겪는 인권 문제와 함께 코로나19를 통해 보는 취약계층의 재난 불평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2교시에는 인권스쿨 참가 학생들이 소규모 팀으로 나뉘어 모둠활동을 진행, 각자 강연 전 미리 작성해온 “<식후 30분에 읽으세요>의 3부 ‘제약 산업의 불편한 진실’”의 감상문을 발표하고, 의약품 접근성과 인권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청소년 인권스쿨에 참여하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참가자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20.09.18

서창록 휴먼아시아 대표, 한국인 최초로 유엔 시민·정치적권리위원(Human Rights Committee) 선출

서창록 휴먼아시아 대표가 한국인 최초로 유엔 시민·정치적권리위원(Human Rights Committee)에 선출되었습니다. 17일(현지시각) 뉴욕 유엔본부에서 시행된 시민·정치적권리위원회 위원 선거에서 시민적·정치적 권리 규약(ICCPR: International Covenant on Civil and Political Rights) 173개 당사국 중 총 117개국의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9개 공석에 14명이 입후보하여 높은 경쟁률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엔 인권메커니즘의 핵심기관인 시민·정치적권리위원회에 한국인이 선출된 것은 1990년 한국의 시민·정치적권리위원회 가입 이후 최초입니다.시민·정치적권리위원회는 총 18명의 국제 인권 전문가 출신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규약 당사국의 해당 규약 이행 감독과 권고를 담당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서창록 대표가 선출된 이 위원회는 생명권을 비롯해 신체의 자유, 양심·종교의 자유, 고문·비인도적 처우 금지, 표현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등 시민적·정치적 권리규약에 규정된 권리의 각국 이행을 심의하는 주요 인권협약기구입니다.서창록 대표는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Human Rights Council Advisory Committee) 위원 및 같은 위원회 진정 실무그룹 위원장 등을 역임해오고 있는 인권 전문가입니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국제 인권 보호·증진 노력에 대한 기여의 일환으로 전문성을 갖춘 우리나라 인사의 국제 인권메커니즘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바, 서창록 교수의 이번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 진출을 통해 우리나라가 국제 인권 보호·증진 노력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휴먼아시아는 아시아 지역에만 부재한 ‘인권보호체계’ 수립을 꿈꿉니다. 아시아 각 지역의 다양성 인정을 바탕으로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세계인권선언문이 지향하고 있는 어떠한 종류의 차별이 존재하지 않는 열린 아시아, 인간 중심의 휴먼아시아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진정한 휴먼아시아 실현을 위한 활동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2020.09.16

#필수의약품 알아보자: CASE 2

#필수의약품 알아보자 케이스 2!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함께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백신의 특허에 관해 많은 논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논쟁의 중심에 있는 국가들의 논리와 지식재산권 분쟁에 대하여 UAEM Korea와 휴먼아시아가 간략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2020.09.09

UAEM Korea와의 TBS EFM 라디오 인터뷰

UAEM 코리아와의 TBS EFM 라디오 인터뷰 9월 9일 수요일 휴먼아시아 (Chloe Sherliker팀장)와 UAEM Korea (박소연, 김현수)는 TBS EFM의 ‘Making Connections‘ 시리즈에서 ‘코로나19 백신: 가성 및 가용성’에 대해 나승연 (방송 MC)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5분 동안 진행된 코너에서는 현재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UAEM Korea 학생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UAEM과 UAEM Korea의 역사와 임무, UAEM Korea를 지원하는 데 있어 휴먼아시아의 노력과 역할, 그리고 미래의 코로나19 백신이 저렴하고 모두에게 접근 가능하도록 보장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UAEM Korea 학생들은 미래의 코로나19 백신을 저렴하고 모두에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주요 과제는 각각 공급과 수요와 관련이 있다고 했습니다. 공급과 관련해서 학생들은 이론적으로 현재의 독과점 기반 특허제도가 민간 부문 투자를 유도하고 민간 제약회사가 합리적인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만든다고 관찰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 특허 제도는 종종 남용되어 현재 제약 회사들에게 독점 특허권을 주지 않지만 그들이 의약품을 공정한 가격에 팔도록 요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루었습니다. 또한 수요와 관련해서 학생들은 제약 회사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사전 연구와 투자의 부족이 접근 가능한 코로나19 백신을 만드는 데 있어 극복해야 한 또 다른 과제가 될 것이라고 제안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와 UAEM Korea를 채널에 초청해 주신 TBS EFM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날 에피소드를 다시 들으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2020.08.21

UAEM Korea와의 최종 연구 보고회

UAEM Korea와의 최종 연구 보고회 ​8월 20일 목요일, 휴먼아시아는 UAEM Korea와 전문가 자문 위원회와 함께 최종연구보고서 검토 세션을 가졌습니다. COVID-19의 확산으로 최종 세션은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자문 위원은 권혜영 교수님(목원대), 박 실비어 교수님(한국보건사회연구원), Unni Karunakara 박사님(연세대, 예일대 공중보건대학), 그리고 홍승범 부장님(ISU Abxis)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UAEM Korea의 2020년 옹호 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 후, 학생들은 휴먼아시아와 전문가 자문 위원회 앞에서 “한국에서의 희귀의약품에 대한 접근: 한국 보건 시스템의 맹점”이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희귀질환자를 위한 의료 제공에 있어서의 한국 보건 시스템의 약점과 잠재적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공급,’ ‘지불가능성,’ 그리고 ‘대학의 역할’의 세 영역을 통해 이 연구는 희귀의약품의 지속가능한 공급체계를 마련할 방안, 희귀의약품의 저렴한 가격 보장 방안, 그리고 향후 이 문제에서 국내 대학의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견고하지 않은 공급 체계와 높은 의약품 가격은 한국에서 희귀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저해하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은 한국 제약 업계와 정부가 희귀의약품의 국내 생산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보건 시스템 내에서 커버리지를 보장하기 위한 RSA 자체의 변화와 향후 한국희귀약재단의 설립 등의 방안을 제시했습니다.이 보고서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다른 건강 요구를 가짐에도,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잠재적인 경제적 인센티브가 있을 수 있지만 한국 제약 업계와 한국 제약업계와 한국 정부는 이익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어서는 안되고, 희귀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통해 국민 전체의 건강 요구를 충족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Zoom 세션을 통해 귀중한 피드백을 제공해주신 전문가 자문 위원회와 높은 품질의 보고서를 도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UAEM Korea에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의 희귀의약품에 대한 접근: 한국 보건 시스템의 맹점”에 대한 연구 보고서 전체를 읽고 싶으시다면, 휴먼아시아의 웹사이트를 곧 확인해주세요.

2020.08.20

휴먼아시아 KCOC 정회원 가입

휴먼아시아는 2020년 인권기반개발의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수행을 도모하고자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정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Korea NGO Council for "Overseas Development Cooperation)는 국제 구호개발과 인도적 지원활동을 하는 140여개 NGO단체들의 연합체이며, 1999년 설립되어 KCOC 회원단체에는 약 1만여명 이상의 상근직우너이 활동하고, 연간 96개국에서 약 7,000억원 규모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KCOC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며, -국제개발협력 NGO 행동규범 준수를 통한 책무성 향상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국제 NGO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보다 효과적인 사업수행을 도모 -개발협력 인력 역량강화 -월드프렌즈 NGO 봉사단 파견 -각종 사업 지원 -코이카 사업 수행시 원활한 소통 등을 쌓아가고자 합니다. KCOC 회원단체 소개 바로가기 : http://ngokcoc.or.kr/theme/ngokcoc/03/member00.php

2020.08.19

2020 제8기 청소년 글로벌 인권스쿨 - 장마당 세대: 청년과 인권

2020 제8기 청소년 글로벌 인권스쿨 - 장마당 세대: 청년과 인권 8월 15일 토요일, 휴먼아시아는 “장마당 세대: 북한의 청년과 인권”이라는 주제로 제 8회 글로벌 인권스쿨을 열었습니다. 올해 행사의 초청 연사는 Liberty in North Korea의 한국 지부장 박석길 님께서 맡으셨습니다. COVID-19의 확산으로 이번 행사는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휴먼아시아에 대한 간략한 소개 이후, 박석길 지부장님의 장마당 세대에 대한 강연으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부장님의 강연은 북한에서 자라난 어린 세대에게 오늘날 삶이 어떤지를 북한의 인권유린 상황과 그에 대한 국제 사회의 반응과 2014년 COI, 그리고 특히 외부 정보의 보급과 시장화에 관련된 북한 내에서 진행중인 지속적 변화, 장마당 세대와 국경을 넘나드는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박석길 지부장님은 그의 소속단체인 LiNK에 대해서도 자세한 정보와 함께, 어떻게 전세계의 평범한 학생들이 북한에서의 변화를 돕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어 참여 학생들은 LiNK의 다큐멘터리 “장마당 세대”에 기반하여 인권스쿨 이전에 만든 포스터에 대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각 학생들은 자기소개를 하고 다큐멘터리에 대한 해석을 공유하고 자신의 포스터에 숨겨진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박석길 지부장님은 이후 간략하게 학생들의 작품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올해 글로벌 인권스쿨에 함께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또 만나길 바랍니다!

2020.08.07

[EAYAN 프로그램 온라인 행사] 시민사회단체(CSOs)와 성평등: 유럽연합과 동아시아의 시너지 창출과 협력

[EAYAN 프로그램 온라인 행사] 시민사회단체(CSOs)와 성평등: 유럽연합과 동아시아의 시너지 창출과 협력 8월 5일 수요일, 휴먼아시아는 2020년 동아시아 인권활동가 네트워킹 (EAYAN) 프로그램 단원들을 위한 첫 온라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20 EAYAN 프로그램의 최종 단원들은 2월에 선정되었으며, 원래 2020년 4월에 10일간의 휴먼아시아의 EAYAN 프로그램 워크샵에서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워크샵은 안타깝게도 20201년으로 미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온라인 행사는 단원들이 한국, 일본, 중국 본토, 대만, 그리고 홍콩에서 온 동료 단원들을 만날 수 있는 첫번째 기회였습니다. 이 행사의 주제는 ‘시민사회단체(CSOs)와 성평등: 유럽연합과 동아시아의 시너지 창출과 협력’이었습니다. 이번 세션의 초청 연사는 주한 유럽연합(EU) 한국대표부 부대사 조엘 이보네 박사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이 세션은 서창록 휴먼아시아 대표님의 개막 성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EAYAN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서로에게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조엘 이보네 박사님께서 간단한 자기 소개 이후에 발표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보네 박사님은 2020년 성평등의 중요성과 현황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제공하고, 현재 EU와 국제 사회의 법적 기구와 협정들을 제시한 뒤, EU와 아시아 파트너십의 몇가지 예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또한 한국에서의 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한 최근의 EU와 한국 간의 협력 노력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에게 동아시아 CSO-EU 협력 확대를 위한 향후 노선들에 대해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보네 박사님은 추가적으로 참가자들에게 아시아에서 지역 인권 매커니즘이 없는 이유에 대한 그들의 개인적인 관점을 묻는 등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서 대표님은 남북한, 일본, 중국 본토, 홍콩, 그리고 대만 간 인권에 대한 공동 협력이 국가 차원에서 불가능해 보일 수 있으나, 비국가 행위자 및 시민사화외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우리가 인권 보호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계속 싸울 수 있는 기회와 이유가 있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이번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이 온라인 행사를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 시간을 내어 주신 EAYAN 프로그램 단원들과 조엘 히보네 박사님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가까운 미래에 EAYAN 프로그램 회원들을 위해 더 많은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하기를 기대합니다. EAYAN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eayan.org를 참조하세요.

2020.07.29

Female Migrant Domestic Workers in Hong Kong

여러분들은 홍콩에 385,000 명의 이주여성 가사 도우미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주로 여성의 비율이 많은 홍콩 이주 가사도우미들은 육아 및 가사에 고용됩니다. 그들은 2018년도에 무려 121억 달러에 해당하는 홍콩경제 발전에 기여했다고도 합니다. 휴먼아시아 이지언 인턴은 2020년 홍콩에서 생활하는 이주여성 가사 도우미들의 인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카드뉴스를 참고해주세요! ✨ 카드뉴스 제작: 이지언 인턴

2020.07.28

[휴먼아시아]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 "코로나 위기속에서의 ICT기술과 인권"

휴먼아시아 서창록 대표님께서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의 "코로나 위기속에서의 ICT기술과 인권"을 주제로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코로나 확진자로 격리 치료를 받았던 서창록 대표님이 전하는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프라이버시권의 침해, 전자손목밴드 논란, 사회적 낙인과 차별의 문제에 대해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보기: https://youtu.be/N5r_MvMH8Dk

2020.07.27

#필수의약품 알아보자: CASE 1

새로운 저희 카드뉴스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필수의약품 알아보자! ⠀⠀오늘은 첫번째 케이스인 Gilead 사건 사례 연구: 코로나 바이러스와 희귀의약품 지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케이스는 미국의 제약회사인 Gilead 가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았던 렘데시비르를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한 사건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번 케이스 스터디는 UAEM Korea 멤버 이서현님과 서유나님께서 연구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필수의약품 알아보자! 카드뉴스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07.23

Digital Sex Crime in South Korea: Nth Room

한국은 지난 몇 달 동안 수많은 디지털 성범죄 사건으로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유죄 판결을 받은 가해자에 대한 형벌은 짧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우리 모두의 성 문제와 성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옹호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김현정의 "디지털 성범죄가 없는 사회 실현시키기"를 확인해주세요.

2020.07.22

Make the World Better Together!_인권의 6가지 원칙

휴먼아시아는 사람을 존중하고,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인권'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인권에 대한 고민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우리의 작은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휴먼아시아의 인권에 대한 고민과 노력은 인권옹호활동을 통해 연구 수행과 데이터 구축, 인권교육 실시, 각종 캠페인과 네트워크를 통해 인권증진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인권기반개발을 통해 아시아 취약계층의 '인권'이 보장되고 적극적으로 실현되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휴먼아시아의 이러한 노력은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으로 실현되며, 모두가 주체로서 참여하고 성장하는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합니다. - 아래는 인권기반개발의 기본 토대인 인권의 6가지 원칙입니다. - 카드뉴스 제작: 박지원 인턴

2020.07.20

Make the World Better Together!_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휴먼아시아는 인권옹호활동을 기반으로 인권보호에서 나아가 인권기반개발을 통해 적극적 의미의 인권증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인권기반개발의 토대가 되는 인권의식을 향상하고, 보다 체계적인 인권기반개발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도록 노력합니다. 휴먼아시아와 함께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No One Left Behind)을 만들어 주세요. 참고자료: 지속가능발전포털 http://ncsd.go.kr/unsdgs UN SDGs https://www.un.org/sustainabledevelopment/sustainable-development-goals/ 카드뉴스제작: 박지원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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