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공지사항 뉴스레터(휴라시아)
활동소식
휴먼아시아 인권옹호활동
인권기반개발 소식을 확인하세요.

2019.07.09

2019 제14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 <차세대 이주인권의식 향상> (2019.07.09)

휴먼아시아는 올해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고려대학교 인권센터와 공동으로 이주민 인권에 관심있는 2·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14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 <차세대 이주인권의식 향상>’을 진행합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7월6일부터 4주간(매주 토요일) 국내 이주인권에 관한 강연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수업계획안을 작성하여, 8월 중에 수도권 내 중·고등학교에서 교육실습을 진행합니다. 앞으로 2달간의 여정을 함께 할 참가자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워크숍 1일차의 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합니다! 워크숍 1일차: 7월6(토) 10:00-17:00 ▲리셉션 준비 중인 휴먼아시아 실무진 ▲개회사(휴먼아시아 박혜영 사무국장) ▲오리엔테이션(휴먼아시아 이예찬) ▲참가자 단체사진 ▲’한국 사회와 이주민’ 강연(아시아인권문화연대 이완 선생님) ▲’국내 난민인권의 현주소’ 강연(난민인권센터 김연주 선생님) ▲’이주노동자’ 강연(한국이주인권센터 박정형 선생님)

2019.06.29

휴먼아시아의 인턴을 소개합니다. (2019.06.29)

지난 6월 초부터 7월 말까지 휴먼아시아 교육협력팀 학술분과와 개발협력팀에서 함께 활동할 홍콩대학교 인턴들을 소개합니다. 정도영 안녕하세요, 앞으로 2개월 동안 휴먼아시아와 함께 하게 된 정도영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자라면서 인권 문제는 항상 저의 최우선 관심사였습니다. 제가 사는 곳으로부터 멀지 않은 북한에서의 인권 침해에 관한 뉴스를 보며, 제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열망하였습니다. 그러나 홍콩으로 대학을 간 후 인권 문제를 세계적으로 배우며 느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아시아는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권 문제가 가장 가볍게 다뤄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제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아시아 지역에서 더 많은 인권 캠페인을 장려하고 표명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2개월의 휴먼 아시아 인턴쉽을 통해 아시아 인권 문제에 더 익숙해지길 기대하며, 더 나아가, 아시아 인권 증진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은교 이번 휴먼아시아 여름 프로젝트 인턴을 맡게 된 이은교입니다. 저는 중고등 학교 시절부터 모의유엔대회를 참가하기 시작하면서 인도주의적 관심을 가져 그 후로 대학에서도 여러 학생활동등을 통해 계속 이 분야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인도 주의적 활동에 대한 저의 열정은 아마도 제가 삶에서 격는 여러 우울함을 위로해 주는 이타적인 나눔에서 느끼는 그 기쁨과 살아갈 이유를 주는 인도주의에 대한 제 확신 때문인 거 같습니다. 2살때부터 해외에서 생활했던 저는 국제사회 곧 인류 전체를 단위로 한 건강한 공동체 대해 관심이 많았고,아시아 전체의 인권옹호에 힘쓰는 NGO인 휴먼아시아의 인턴십을 통해 교육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2019.06.25

2019 제7기 청소년 글로벌 인권스쿨 (2019.06.25)

지난 6월 22일 일요일, 제 7기 청소년 글로벌 인권스쿨이 압구정동에 위치한 원스탑프렙에서 “미리 보는 대학생활: 인권활동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중고등 학창시절 휴먼아시아 인권 동아리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조수아 학생(스탠포드 대학교)을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각자의 학교에서 진행하고 싶은 인권캠페인에 대해 직접 꾸민 포스터와 할동계획서를 발표했습니다. 조수아 강사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인권캠페인에 대해 감탄하고 격려하며, 유엔 세계 인권 선언에 의한 인권의 정의가 무엇인지, 주요한 인권의 특징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구체적 인권 조항들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을 했습니다. 조수아 강사는 대학 생활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인권캠페인, 인권 관련 수업, 강사 본인의 미술과 관련한 인권 캠페인 활동에 대해 설명을 하였고 학생들은 자신들이 미래에 자신의 학교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인권 관련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강의를 통해서 처음 만났지만 모둠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권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발표함으로써,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번 청소년 글로벌 인권스쿨에 참여하시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참가자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오는 8월에 열릴 청소년를 위한 인권스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9.06.20

World Refugee Day (세계 난민의 날)

Happy World Refugee Day! #worldrefugeeday #withrefugees #난민과함께

2019.06.18

2019 제5회 난민영화제(KOREFF) (2019.06.18)

지난 6월15일, 휴먼아시아가 난민인권네트워크 소속으로 준비해온 <제5회 난민영화제: I Hear You, 당신이 들려요>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난민인권네트워크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가 함께 주최하고, 유니클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세이브더칠드런, 21세기 자막단의 후원이 함께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컨텐츠기획팀으로 참여해 영화제에 상영될 영화와 GV 세션을 기획했습니다. 아울러 상영관 밖에서는 다양한 단체의 부스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키워드 퀴즈’를 통해 난민인권의 현황을 알아보는 활동을 했고, 휴먼아시아가 주관하는 난민 관련 사업을 소개하며 난민아동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논의해보는 ‘상상력 더하기’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이번 영화제를 동력으로 삼아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난민에 대한 차별과 혐오가 해소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ㄴ

2019.06.14

찾아가는 인권스쿨: 작전여고 (2019.06.10~!1)

지난 6월10-11일, 인천에 위치한 작전여자고등학교에서 휴먼아시아의 강사님들이 <사회 소수자와 인권>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인권스쿨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수업 초기에 먼저 그룹으로 나누어져 한국 현재 사회에 있는 여러 부류의 사회적 소수자들 (여성, 청소년, 난민, 장애인, 성적소수자 등)이 겪고 있는 차별과 어려움 등을 서로 토론하며 짧은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학생들의 발표가 끝난 후, 휴먼아시아의 강사님들은 인권이라는 개념은 무엇인지, 현재 한국이 각 분야의 인권지수에는 세계 몇 위를 차지하는지, 또 현재 난민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 어려움, 특히 현재 한국에서 난민 신분을 얻지 못해 힘들어 하는 실향민들의 사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학생들은 휴먼아시아 단체에 대한 질문들을 물어보고 또 수업을 진행했던 강사님들의 색다른 인권관련 경험담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강사진들을 친절하게 접대해 주신 학교 교사님들과 학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후에 있을 작전여고의 모든 미래 활동들에도 좋은 성과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2019.06.04

2019 제20회 서울 퀴어문화축제 (2019.06.04)

지난 6월1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2019 제20회 서울 퀴어문화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20해를 맞은 서울 퀴어문화축제에서는 다양한 단체, 공관, 기업들이 참여해 성소수자들의 평등한 권리를 위해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휴먼아시아도 아시아 지역 성소수자들의 인권보호를 제고하기 위한 부스활동과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성소수자의 인권이 보호받는 아시아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휴먼아시아가 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2019.05.28

2019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 휴먼아시아의 'SAFE ZONE' 부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휴먼아시아가 아시아 지역 성소수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합니다! 6월1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퀴퍼 #서울퀴퍼 #퀴어문화축제 #서울퀴어문화축제 #sqcf

2019.05.24

휴먼아시아의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2019.05.24)

2019년 5월부터 휴먼아시아 사무국에서 함께 일하게 된 곽자연 간사님을 소개합니다. 곽자연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 교육개발팀에 함께 일하게 된 곽자연입니다.휴먼아시아가 펼쳐나가는 한국사회 및 아시아의 정치사회적 소수자들을 위한인권 및 교육 사업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항상 겸허하고 배우는 자세로 함께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특히 대한민국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인권 의식 제고와 감수성 향상을 위해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사업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름답고 멋진 사람들이 함께 사는 세상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2019.05.23

「휴먼아동학교」 학부모 간담회 개최 (2019.05.10)

한국에 거주하는 방글라데시 난민 줌머인들을 기억하시나요? 지난 5월 10일, 김포시에 거주하는 줌머인 어머니들과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휴먼아시아가 새로 진행하는 「휴먼아동학교」 때문인데요, 휴먼아시아는 4월부터 9월까지 국가인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한국 사회의 취약계층 중 김포와 인천의 난민 아동을 대상으로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휴먼아동학교」는 다양한 직업분야에서 영감을 주는 전문가 및 자원봉사자를 초대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주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이들은 사회의 다양한 면을 배우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고 자기 자신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사업인 만큼 당연히 부모님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휴먼아시아는 2월부터 학부모 및 난민 모임 회원들과 만나 사업을 계획해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활동 내용을 확인하고 자세한 일정을 조율하였고,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한국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아동을 위해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9.05.13

2019 제4회 휴먼아시아-SSK인권포럼 차세대 인권리더 컨퍼런스 (2019.05.13)

지난 금요일인 5월 3일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115호에서, 휴먼아시아와 SSK인권포럼이 주최한 차세대 인권리더 컨퍼런스 (2019 4th Conference for Human Rights Leaders of the Next Generation)가 성료되었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대학(원)생 인권논문 공모전 수상자들의 논문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공모전의 주제는 “아시아 지역의 인권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이며, 따라서 차세대 인권리더 컨퍼런스도 동일한 주제를 골자로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의 지원자격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뿐만 아니라 국, 내외 거주 중인 외국인 학생으로 확대 됨에 따라, 아시아 전 지역 청년들을 위한 컨퍼런스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해당 컨퍼런스를 통해, 우수한 대학(원)생들의 아시아 지역 인권 문제들에 대한 다양하고 첨예한 통찰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공모전 참가자 및 컨퍼런스 수상자 뿐만 아니라 참석자 모두 차세대 인권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기원하며, 또한 이번 공모전 및 컨퍼런스가 인권 증진을 위해 이바지할 차세대 연구 인력 양성에 기여하였길 바랍니다. 지원자격이 확대 된 본 공모전의 성료를 바탕으로 차세대 인권리더로 성장할 많은 대학(원)생들이 내년 공모전과 컨퍼런스에도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하길 기대합니다.

2019.04.29

What is the I-Model UN UPR?

Clear your calendars for August ! Applications for the 2019 6th i-Model UN UPR event will open soon! #humanasia #humanrights #2019imodelunupr #mun #modelunitednations

2019.04.18

인도 스네하 비하르 학교 교무실 및 화장실 건축 착수 (2019.04.18)

휴먼아시아는 스네하 비하르 학교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학교 부지 내에 교무실과 화장실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네하 비하르 학교는 스네하 다이윤 학교와 마찬가지로 차크마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설립된 곳입니다. 지금은 1학년부터 8학년까지 약 150명의 학생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외진 곳의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족한 환경에서도 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사들과 학생들은 대나무를 엮어 만든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철판으로 세운 화장실은 지붕도 없어 우기에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이런 상황을 조금씩 개선하고자 2018년부터 건축을 준비 해왔습니다. 인도에서도 외진 지역이라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마침내 이번 달부터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사는 4월 초부터 기초공사를 시작으로 5월과 6월 사이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비하르 학교 화장실 모습 비하르 학교 교실 모습 교무실 기초공사 모습 Post navigation

2019.04.15

휴먼아시아의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2019.04.15)

2019년 3월부터 휴먼아시아 사무국에서 함께 일하게 된 클로이 셔리커, 김주연, 김가연, 박수빈님을 소개합니다. 클로이 셔리커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온 휴먼아시아 교육개발팀에 합류하게 된 클로이입니다. 수많은 국제 인권에 관련된 이슈들 중에, 한반도의 분단과 북한 자체 인권 침해가 어떻게 발생해 왔는가, 또는 앞으로 어떻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가를 더 깊게 알고 싶은 마음으로 영국, 미국, 한국에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해 봤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전체 아시아에서 위험하고 부정할 수 없는 인권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휴먼아시아를 통하여, 소수자의 권리와 표현의 자유같은 인권 문제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게끔 아시아 지역의 인권 신장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연 안녕하세요. 2019년 상반기 휴먼아시아 인턴을 하게 된 김주연이라고 합니다.사람들은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지 않곤 합니다.하지만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다름을 인정하며 그들을 바라본다면 소수자들의 인권도 존중받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저 또한 휴먼아시아 인턴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더 나은 인권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박수빈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 교육개발팀에서 일하게 된 박수빈입니다. 늘 관심만 있었지 멀어보이던 분야에서 일하게 되어 매우 설렙니다. 아시아의 인권 문제에 더욱 심도있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가연 인권은 모든 사람들이 인간으로써 마땅히 누려야 하는 권리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그늘진 곳들은 존재합니다. 저는 그런 그늘진 곳에 있는, 권리를 보호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의 빛, 그리고 힘을 주고 싶습니다. 휴먼아시아를 통해 이를 실천하고, 또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권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2019.04.08

아주중학교 인권동아리 SCCW 오리엔테이션 (2019.04.08)

2019년 4월 8일, 휴먼아시아는 아주중학교 인권동아리 SCCW 학생들과 함께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휴먼아시아에 대해 알아가며, 인권동아리 구성원으로서 어떤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아울러 <난민과 인권>이라는 주제로 인권동아리 구성원으로서 기본적인 인권의 개념을 익히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보았습니다. SCCW는 “Sports Can Change the World”의 약자로서, 스포츠를 통해 인권개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는 인권동아리입니다. 올 한해 멋진 청소년 인권리더로서 성장할 아주중학교 SCCW 구성원들의 행보를 기대하고 응원하며, 저희 휴먼아시아도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19.04.01

스네하학교 방과 후 교실 실시 (2019.04.01)

스네하 다이윤(SNEHA Diyun)학교는 지난 3월 20일부터 방과 후 교실을 시작했습니다. 방과 후 교실은 휴먼아시아가 ‘차크마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진행해 왔는데요, 의사표현과 참여의식을 증진시키고 기본 문해력을 강화시키고자 62명의 학생과 세 명의 교사가 함께하는 활동입니다. 방과 후 교실은 크게 영어문해교실과 인권교실이 있습니다. 영어 문해교실에서는 아동 권장도서를 읽으며 영어 문해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동시에, 사회문화적 관점을 통해 주위 환경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인권교실에서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주제로 권리에 대한 학습을 합니다. 인권교실 첫 날에는 생명과 생존, 그리고 존엄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고, 아이들은 각자의 관점에서 물이 자신에게 어떻게 중요한 지를 생각한 후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휴먼아시아가 스네하와 함께 하는 사업이 궁금하시다면 개발협력 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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