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공지사항 뉴스레터(휴라시아)
활동소식
휴먼아시아 인권옹호활동
인권기반개발 소식을 확인하세요.

2013.01.18

휴먼아시아 네팔 지역사무소 오픈 (2013.01.18)

지난 1월 18일 네팔 버디칼 지역에서는 휴먼아시아 네팔 지역사무소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네팔지역사무소의 권태웅 지부장과 이보라 부지부장 등 현지 직원들과 잘 협력하여 네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하게 된 것입니다. 지역사무소를 개설을 기념하는 자리에 네팔 정계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덕담을 하며 휴먼아시아의 장래를 축복해주고 지역사무소에 대한 지지를 약속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인도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네팔 지역의 여성과 아동 인권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개발/진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2.12.13

Love for Nepal 자선행사: 네팔아동을 위한 공부방만들기 프로젝트 (2012.12.13)

휴먼아시아는 지난 목요일(2012년 12월 13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네팔아동을 위한 자선행사를 주최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 식구들과 많은 후원자께서 마음을 모아 준비한 본 행사에 정말 많은 분들이 좋은 마음으로 와주셨기에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수 있었습니다.8시에 서창록 대표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가 있었고, 그 뒤 개그맨 김장군님(코코엔터테인먼트)의 사회로 자선 경매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대학가요제 금상 수상자 최민지님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그 밖에도 행사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본 행사의 무대에 빛내주셨습니다.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후원자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곧 네팔지역사무소를 개설하게 되는데 이를 통하여 ‘네팔아동을 위한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잘 완수해내고 지속적으로 네팔의 인권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세공지: http://humanasia.cafe24.com/board/bbs_view.php?no=81&board_table=bbs_notice&page=1&word=&searchItem=&cate_id=

2012.03.26

서창록 대표 ODA 초청연수교육 강의 (2012.03.26)

지난 3월 26일 휴먼아시아의 서창록 대표는 2012 년도 ODA 초청연수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개발도상국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인권교육에 강사로 초빙되어 “이주민의 인권보호” 하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국가는 9개국 18명으로 네팔, 발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파키스탄, 나이지리아등 한국이 ODA 를 지원하고 있는 국가들이며,국가인권기구 설립관련부서의 공무원들이 주요 교육대상이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아시아와 아프리카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ODA공여국의 위치에 걸맞게 인권선도국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휴먼아시아가 있습니다.

2012.01.12

버티켈 지역 모금활동 결과보고 (2012.01)

지난 12월과 1월에 걸쳐 (사)휴먼아시아는 홍삼패밀리, 군고구마, 휴먼아시아 청심, GAT 이 네 단체들과 함께 네팔 카트만두 버티켈 지역 아동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펼쳤습니다. 네 번에 걸친 이 활동을 통해 총 53만 2000원이 모금되었고, 이 것을 네팔 버티켈 지역아동 센터에 전달하였습니다.현지 권태웅 선교사께서 모금액으로 교실용 책상과 의자 14개를 구입하였고, 이전보다 많은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사)휴먼아시아는 앞으로도 버티켈 지역 아동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인권의 빛이 전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 navigation

2011.12.01

[아카데미 캠페인 동영상] 아씨조~ 인도 도비왈라 인권 상황 알리기 (2011.12)

11기 인권아카데미 “아시아의 씨앗 (아씨)”조는 인도의 불가촉 천민 도비왈라의 인권 상황을 알리고 신분의 세습을 규탄하는 인권 인식증진 캠페인을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링크된 동영상을 클릭해보세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11.10.27

제6강 개발과 인권(2)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 바라본 인권담론의 주류화와 (2011.10.27)

지난 10월 27일 목요일 7시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115호에서 인권아카데미 6강이 있었습니다. 송진호 YMCA 전국 연맹 기획실장님과 양동화 간사님께서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 바라본 인권담론의 주류화와 인권에 기반한 개발협력”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특히 양동화 간사님께서는 동티모르 지역에서 공정무역을 통해 공급되는 Peace Coffee를 생산하는 과정 전체를 “사람이 보이는 커피”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공정무역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PEACE COFFEE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11.10.20

5강 개발과 인권(1) 감사하는 대한민국, KOICA의 국제개발협력 – 김보민 (2011.10.20)

10월 20일 인권아카데미 5강에는 KOICA ODA 연구실 김보민 과장님께서 “감사하는 대한민국- KOICA의 국제개발협력’이라는 제목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생생한 국제개발 현장에 대한 경험담이 많은 학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2011.09.30

“Jum Library” 개관식을 치르고 (2011.09.30)

2011년 9월 30일 열린 줌 도서관 (Jum Library)은 우리 단체Human Asia (사단법인 아시아인권센터: 대표 서창록)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매우 뜻 깊은 날로 기억이 될 것 같다. 단체로 봤을 때는 그 동안 해외사업에 치중했던 데에서 활동영역을 확장하여 인도지원 캠페인을 통해 국내에 있는 아시아인의 인권을 개선하는 데에 기여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으며, 개인적 차원에서는 줌머족 난민들에게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어떤 사업들 보다 보람이 있었다. 이번 줌 도서관 개관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창 책을 읽고 공부할 나이에 어려운 형편상 그러지 못했던 재한 줌머인 난민 아동들의 사연을 듣고 도서출판 ‘㈜비룡소 (대표이사 박상희)’와 ‘킨더랜드 (대표이사 임종원)’에서 기꺼이 도서 1,000권 씩을 기증해 주셨다. 또한 문구기업 ‘㈜모나미 (대표이사 송하경)’ 에서는 아동을 위한 문구류를 아낌없이 지원해 주었으며 글로벌 보건의료 NGO 메디피스 (이사장 강영석)는 재한줌머인연대(JPNK) 사무국 도배를 무료로 해주어 도서관이 한 층 아름답게 꾸며질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지난 9월 30일 금요일 오후 3시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양곡리에 위치한 재한줌머인연대(JPNK) 회관에서 열린 ‘Jum 도서관’ 개관식은 주최 측 및 후원인 들은 물론 각계 각층의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 인사들이 찾아 주어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우리에게 조금은 생소한 줌머인은 방글라데시 동남부 치타공 산악지대에 살고 있는 인구 65만 명의 소수 민족으로 방글라데시 전체인구의 고작 0.7%에 불과하다.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리된 이후, 파키스탄 관할 지역으로 편입된 줌머인들은 1971년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에서 독립하는 과정에서 현재 방글라데시의 절대 다수를 이루는 벵갈리 인들과 함께 방글라데시 독립전쟁을 벌이며 투쟁하였다. 그 결과 방글라데시 정부가 수립되었지만 방글라데시 정부는 독립 후 줌머인들의 자치권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이 들을 대상으로 토지 약탈 및 성폭행, 폭력, 살해 등 인권 유린을 자행해 옴에 따라 줌머인들은 인권 유린을 피해서 난민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김포시 양촌면 일대에 약 70여명의 줌머인들이 재한줌머인연대 회관을 중심으로 모여 살고 있으며 이 중 47명이 난민 지위를 획득하였다. 재한줌머인연대 사무국은 치타공 산악 지대 및 줌머인들의 인권 상황을 알리고 평화와 인권보장을 위한 연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이들은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몽골, 버마 등의 여타 국의 소수민족들과도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의 인권 상황을 대변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관련자료: http://mojjustice.blog.me/150103639611,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257, http://cafe.daum.net/jummo) 이 날 행사에서Jagadish Tanchangya (자가디시 탄창야) 재한 줌머인 연대회장은 감사의 말씀을 통해 도서관의 명칭에 사용된 ‘줌 (Jum)’이라는 단어는 방글라데시 치타공 산악지대의 지역 용어로 벼, 면, 참깨, 과일 및 채소를 재배하는 줌머인들의 경작형태로서 줌머인들의 중요 생계 수단이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의미에서 “줌 도서관”은 줌머인들이 매일매일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적 생산물을 채워주는 지식 공급소라며 이 도서관 건립은 한국에 거주하는 70여 줌머인들의 오랜 꿈이 실현된 것이라고 관계된 모든 단체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Jum이라는 단어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니 더욱 도서관 이름에 애착이 느껴졌다. 도서기증식 및 테이프 커팅이 끝나고 줌머 전통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도서관 건립을 축하하며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식을 함께 먹으며 활짝 웃는 아이들을 보고 또 책장을 빼곡히 매운 약 2,000여권의 한국어 도서와 800여권의 영어 도서를 보니 부자가 된 듯 마음 한 켠이 뿌듯해졌다. 또 이곳이 아이들의 방과 후 공부방 겸 줌머인 난민들의 지식적 쉼터로 사용될 생각을 하니 우리가 이렇게 힘을 모아 사회의 소외된 구석 구석을 돌아보고 한 명이라도 더 행복하게 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가 새삼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Human Asia의 일원으로서 아시아의 인권이 취약한 사람들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조금이나마 그들의 인권을 개선하는 데에 앞장서고 싶다. 글_ Human Asia 국제협력 캠페인 팀장 김아름

2011.09.30

70인 재한 줌머인들의 지식의 쉼터- 줌 도서관 (Jum Library) 개관 (2011.09.30)

방글라데시 소수민족 Jumma(줌머)인을 위한 미니 도서관 “Jum Library” 개관식 Human Asia (사단법인 아시아인권센터: 대표 서창록)이 주관하고 도서출판 ‘㈜비룡소 (대표이사 박상희)’와 ‘킨더랜드 (대표이사 임종원)’, 문구기업 ‘㈜모나미 (대표이사 송하경)’ 및 글로벌 보건의료 NGO 메디피스 (이사장 강영석)이 공동 후원한 ‘Jum 도서관’ 개관식 지난 9월 30일 금요일 오후 3시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양곡리에 위치한 재한줌머인연대(JPNK) 회관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도서관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주최 측 및 후원인 들은 물론 각계 각층의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 인사들이 찾아 주어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내빈 소개에 이어 Jagadish Tanchangya (자가디시 탄창야) 재한 줌머인 연대회장은 감사의 말씀을 통해 도서관의 명칭에 사용된 ‘줌 (Jum)’이라는 단어는 방글라데시 치타공 산악지대의 지역 용어로 벼, 면, 참깨, 과일 및 채소를 재배하는 줌머인들의 경작형태로서 줌머인들의 중요 생계 수단이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의미에서 “줌 도서관”은 줌머인들이 매일매일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적 생산물을 채워주는 지식 공급소라며 이 도서관 건립은 한국에 거주하는 70여 줌머인들의 오랜 꿈이 실현된 것이라고 관계된 모든 단체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서창록 Human Asia 대표는 축사를 통해 “‘1951 UN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 이 60돌을 맞는 올해에 여러 단체와 기업이 힘을 합쳐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된 소수민족•난민을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 실현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줌 도서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많은 분들의 도움 덕에 이렇게 의미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줌 도서관에 각각 1,000 권씩 기증한 ㈜ 비룡소 박상희 대표이사와 ㈜킨더랜드 오성권 부장의 공식 도서전달식과 줌 도서관의 공식 테이프 커팅이 거행되었다.이어 김포 이주민 지원단체 협의회 강병석회장과 참여불교 재가연대 이민영 대표, 사회당 안효상 대표 등께서 짧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1부 행사가 종료 되었다. 2부 행사로는 Ronel Chakma Nani 전 재한줌머인연대 사무국장이 재한줌머인연대의 활동을 소개하고 줌머인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더불어 줌머 전통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도서관 건립을 축하하며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에게 조금은 생소한 줌머인은 방글라데시 동남부 치타공 산악지대에 살고 있는 인구 65만 명의 소수 민족으로 방글라데시 전체인구의 고작 0.7%에 불과하다.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리된 이후, 파키스탄 관할 지역으로 편입된 줌머인들은 1971년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에서 독립하는 과정에서 현재 방글라데시의 절대 다수를 이루는 벵갈리 인들과 함께 방글라데시 독립전쟁을 벌이며 투쟁하였다. 그 결과 방글라데시 정부가 수립되었지만 방글라데시 정부는 독립 후 줌머인들의 자치권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이 들을 대상으로 토지 약탈 및 성폭행, 폭력, 살해 등 인권 유린을 자행해 옴에 따라 줌머인들은 인권 유린을 피해서 난민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김포시 양촌면 일대에 약 70여명의 줌머인들이 재한줌머인연대 회관을 중심으로 모여 살고 있으며 이 중 47명이 난민 지위를 획득하였다. 재한줌머인연대 사무국은 치타공 산악 지대 및 줌머인들의 인권 상황을 알리고 평화와 인권보장을 위한 연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이들은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몽골, 버마 등의 여타 국의 소수민족들과도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내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의 인권 상황을 대변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재한줌머인연대는 향후 활동 계획으로 “주말 문화학교(Weekend Cultural School)” 를 통해 줌머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모국어, 한국어, 외국어, 자국 문화 교육, 한국 사회 문화교육 제공은 물론 한국 시민 사회를 대상으로 한 줌머족읜 인권-문화 등 각종 강연과 문화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방글라데시 현지 줌머인 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장학금 모금 사업도 계획중이다. 관련자료:http://mojjustice.blog.me/150103639611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257http://cafe.daum.net/jummo 줌 도서관 (Jum Library)는 이로써 약 2,000여권의 한국어 도서와 500여권의 영어 도서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방과 후 아이들의 공부방으로도 사용될 계획이다. 더 많은 사회 각계 각층의 도서 및 책장 기증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다.

2011.09.29

제2강 빈곤과 인권(1): 빈곤과 국제개발협력 – 한재광 ODA Watch 사무총장 (2011.09.29)

9월 29일 열린 인권아카데미 제 2강에서는 ODA Watch의 한재광 사무총장님께서 ‘빈곤과 국제개발협력’ 이라는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다들 진지한 모습들로 강의를 듣고 있네요.. 제 11기 인권아카데미 순항중입니다.~~

2011.04.26

방글라데시 현장보고 “난민캠프를 다녀와서” (2011.04.26)

2011년 4월 26일. 아시아인권센터의 김아름, 이주애 간사는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방글라데시에서 체류하면서, 다카의 제네바 캠프 및 테크나프 (Teknaf) 지역의 쿠투팔롱 (Kutupalong) 비공식 캠프에 거주하는 난민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현지 단체들과 교류한 경험을 첫 번째 아시아인권센터에서 공유하였습니다. 2011년도 제 6회 아시아인권포럼의 자원봉사자들, InCRC (International Child Rights Center), ODA Watch,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0여명이 참가하여, 난민이슈에 대한 창의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1.04.17

방글라데시 단체와의 미팅 (2011.04.17)

2011년 4월 17일 ~ 24일, 아시아인권센터는 방글라데시를 방문하여 현지단체 UBINIG과 Odhikar 대표를 만나고, 세 단체가 서로 협력하여 기획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1차 논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뒤인 5월 19일 UBINIG의 Farhad Mazhar 씨와 Odhikar의 Ailur Rahman Khan씨는 아시아인권센터를 방문하여, 4월에 개시된 논의를 확장시키는 후속미팅을 가졌습니다. 논의한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시아인권센터-UBINIG 공동교육프로그램 -아시아인권센터-UBINIG 공동리포트 -국제회의 기획 등 이번 방문을 통하여 방글라데시에서 시작된 세 단체간의 연대감을 더욱더 돈독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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