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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의 인턴을 소개합니다.

  • 2020.06.15
  • 관리자

지난 6월 초부터 휴먼아시아 교육협력팀에서 함께 활동할 인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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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 2020 프로젝트 인턴 손예진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인도에서 자라며 종교와 문화적 박해를 받고 기본인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사람들과 양질의 학습과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나며 인권 증진과 교육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대학에서 국제 관계학을 전공하며 인권에 대해 배우면서 “국제 관계”와 “국제 개발” 같은 광범위한 용어들과 나라들 속에 가려진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일을 하고자 휴먼아시아에 지원하였습니다. 2020 프로젝트 인턴십을 통해 제가 아시아의 장기적 인권 증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배우고 휴먼아시아가 추구하는 열린 아시아의 꿈에 동참하기를 희망합니다. 

 




b10c7940471b24d80690693f10707a1d_1592189717_1808.jpg이지언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 휴먼아시아에서 인턴을 하게 된 이지언입니다. 지난 2019년에 휴먼아시아와, 고려대학교 인권센터, 홍콩 시립대학교, 및 일본 국제 기독교 대학에서 공동주최 한 제 6회 국제 모의 유엔 인권이사회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휴먼아시아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유엔 회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상황을 검토하고 개선책을 조언하는 모의 UPR을 참여하게 되며 세계적으로 인권 상황 개선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이를 휴먼아시아를 통해 경험하고자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며 세계 곳곳에서 각 나라 정부의 강경대응 과정에서 인권이 침해되는 위험이 대두되고 있고,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비롯한 인종차별 사례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의 인권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례가 난무하는 현시대에서 인권보호를 위해 우리 모두의 노력과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휴먼아시아의 인턴으로서 다양한 인권 옹호 활동을 통해 세계 인권 상황을 알리고 인권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